짭짭한 교촌치킨으로 여름을 마무리 했습니다^^

Posted on 2009-11-23 at 4:2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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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복날 행사 끝나고 블로그에 실시간으로 글 올리려 했는데 내용을 쓰다 말고 임시저장해 놓고는 살짝 소외시켜 버렸네요. 지난 8얼 13일 말복날은 정말 엄청 바빴습니다. 부장님들 인터뷰 진행하고, 치킨 나눠드리고..먹고ㅋㅋ

교촌03 교촌02

 하지만 그 짭짤한 교촌치킨의 맛은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맘껏, 양껏 먹으면서 부서분들과 두루모여 닭다리를 뜯던 기억이 새록새록..^^

 박스마다 가득가득 치킨 날개와 다리가 담겨있습니다. 나눠주는 내내 어찌나 맛난 냄새가 나던지~ 침만 꼴깍꼴깍 했다는..콜라를 잘못 갖다 주셔서 턱없이 모자랐었죠. 다행히 뒤늦게 한박스 더 갖다주셔서 무사히 일을 잘 치뤘습니다.

 대표님과 외부 손님, 경영그룹 임원들도 회의하다 마시고 교촌치킨으로 말복을 마무리하시며 행사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치킨때문인가요? 표정들이 무척 온화하십니다~^^

교촌05

교촌04

 무더웠던 여름이 한풀 꺾였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많이 선선해 지는걸 보면 가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올 여름은 많이 땀흘리고 지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더위때문에 헐떡 거리며 외근을 나갔던 기억도 나네요^^ 하지만 초복부터 말복까지 복날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직원들을 챙겨주신 경영진(특히 경영지원실 서이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덕분에 무더운 여름, 맛있게 보냈습니다. 올 2009년 여름은 메가존의 복날 이벤트로 그나마 시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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