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경영을 말하다 이주완 메가존 대표 ICT 산업 선도하는 클라우드 이노베이터

Posted on 2017-11-13 at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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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은 1998년 설립 이후 클라우드 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켜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이노베이터(Cloud Innovator)’로 우뚝 섰다. 미래를 선점한 퍼스트무버 이주완 대표의 도전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2월과 3월 두차례 이주완 대표를 만났다.

이주완 대표는 “한국 시장은 클라우스서비스가 잠재력이 있는 유망업종이다. 남들보다 공격적으로 투자해 시장공략에 힘쓰며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메가존은 국내 클라우드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클라우드서비스 전문기업이다. 1998년 설립 이후 클라우드 사업을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켜 클라우드 이노베이터(Cloud Innovator)로 우뚝 섰다. 380여 명의 임직원과 함께 도전과 혁신정신으로 명품경영을 이끌어가고 있는 리더가 이주완(38) 대표다.

클라우드서비스를 설명할 때 흔히 공유경제 비즈니스의 사례를 들곤 한다. 숙박 시설과 숙박객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연결해 자신의 주거지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서비스 중개 회사 에어비앤비(Airbnb)는 세계 최대의 숙박 공유 서비스다. 자신의 방이나 집, 별장 등 사람이 지낼 수 있는 모든 공간을 임대할 수 있다. 스마트폰 기반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버(Uber) 역시 스마트폰 앱으로 승객과 차량을 이어주는 서비스다. 두 기업 모두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 컴퓨터에 저장해놓고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클라우드를 활용한 비즈니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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