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메디안디노스틱·리그마글라스, 리딩기업대상 2년 연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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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주최의 ‘2018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메가존(대표 이주완)이 이날 행사에서 ‘서비스혁신대상 2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메디안디노스틱(대표 오진식), 리그마글라스(대표 성창환)는 ‘기술혁신대상 2년 연속상’을 차지했다.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은 올 상반기 112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지난해 매출액(1100억원)을 이미 넘어서면서 급성장 중인 업체다. 현재 500여명의 직원과 함께 클라우드 사업을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키워나가며 ‘클라우드 이노베이터’(Cloud Innovator)를 지향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AWS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부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오진식 메디안디노스틱 대표(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 2년 연속상’을 수상하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메디안디노스틱은 조류 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재난형 질병과 반려 동물의 질병을 진단하는 국내 수위 동물 질병 진단 회사다. 수의사 출신 오진식 메디안디노스틱 대표는 업계 처음으로 조류 인플루엔자가 개로 전염되는 사례를 발견, 미국 질병통제센터 신종감염질병 과학지에 게재하기도 했다.

성창환 리그마글라스 대표(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 2년 연속상’을 수상하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기능성 나노 코팅 유리 벤처기업 리그마글라스는 나노 코팅 유리 ‘리그마(Rigmah) 시리즈’를 개발한 업체다. ‘리그마 시리즈’는 유리 표면에 나노 소재를 코팅한 제품이다. 투명한 컬러, 태양열 차단, 오염 방지 등의 기능이 있다.

<머니투데이 8월 17일  중기협력팀  원문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17172922130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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