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 중소벤처기업부 ’2018벤처천억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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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매니지드서비스(MSP) 전문기업인 메가존(대표 이주완)은 지난 1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 ‘2018 벤처천억기업 기념식’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메가존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한국 파트너사로서 작년 1천100억원 매출 실적을 달성하며 벤처천억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행사는 2005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기업협회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매출 1천억 원을 돌파한 벤처기업을 발표, 벤처 출신 기업들의 성공을 축하하고 공로를 알리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2018년 벤처천억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대표들과 메가존 이주완 대표(맨 오른쪽)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올해 천억기업으로 선정된 메가존은 지난해 매출대비 약 43%이상 증가해 벤처천억기업의 평균 매출액 성장률을 훨씬 상회하는 가파른 매출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이미 작년 전체 매출을 뛰어 넘은 1천127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올해 2천200억원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주완 메가존 대표는 “창립 이후 꾸준한 성장을 통해 매출 천억을 돌파한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리더로서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함께 이루어 나가며 디지털 혁신 동반자로 국내 IT 발전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메가존은 2012년 AWS와 한국 최초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현재는 AWS의 국내 최초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사로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메가존은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에서, 설계, 구축, 운영 서비스 등 클라우드 라이프 사이클 서비스를 약 800여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ZDNet KOREA 11월 09일  김우용기자 yong2@zdnet.co.kr  원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1109134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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