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 ‘2018 코리아 혁신 대상’서 IT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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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AWS 파트너사이자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메가존이 지난 12일 국회 본청 3층 별실에서 개최된 ‘2018코리아 혁신 대상’에서 IT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혁신적인 직업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국회의원을 비롯해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8 코리아 혁신 대상’ 수상자는 각 분야별 전문위원과 교수로 구성된 ‘2018 코리아 혁신 대상 선정위원회’와 기자단 등이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주최는 시사매거진 2580, 조직위원회 주관은 코리아 뉴스,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시사매거진 2580이 함께 했다.

‘2018 코리아 혁신 대상 의정 대상’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소속의 명망 있는 6명의 국회의원이 수상하였으며, 이날 메가존의 이주완 대표가 수상한 상은 ‘2018 혁신대상 IT부문 대상’으로 그 동안 메가존이 한국 IT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보여온 역량과 우수성을 검증 받았다는 데에 의미가 크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날 행사를 후원한 김선동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혁신을 주도하고 계신 분들께 시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최근 우리나라는 블록체인은 물론 인터넷 기반 기술 전반에서 비약적 산업발전이 이뤄짐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규제로 성장이 지체되고 있다. 규제 개혁 없이 경제발전을 이룰 수 없고 성과 역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그런 의미에서 코리아 혁신 대상 시상식은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태식 대회장은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신 탁월한 리더이며, 2018 코리아 혁신대상 수상자들의 노력과 성과는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굳건한 초석이 되리라 믿습니다”라며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하고 있는 수상자들의 노고에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메가존은 국내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자 중 최대 규모인 약 550여명의 임직원과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2012년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한국 최초 파트너사로 시작하여 2015년에는 전세계 최상위 파트너 등급인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Premier Consulting Partner)’로 최초 선정되었고, 현재 AWS의 국내 최대 파트너사이다.

메가존은 약 800여 국내외 글로벌 고객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MS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AWS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에서 설계, 구축, 운영, 보안/백업, 24/7Support, Managed 서비스 및 비용 최적화까지 전체 클라우드 라이프 사이클에 걸치는 Cloud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사매거진 7월 26일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원문 :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449>

메가존이 서울대학교병원의 암정밀 의료 플랫폼 사이앱스(Syapse)를 성공리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그랜드 오픈한 암정밀 의료 플랫폼은 국내는 물론 아태지역 최초로, 지난 2018년 1월부터 시작됐다. 서울대학교병원과 메가존은 사이앱스에 임상/유전체 데이터를 우리나라 의료 환경에 맞게 인터페이스 작업을 성공리 마쳤다.

이번 구축 성공으로 통합된 임상/유전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전체 데이터의 활용도를 극대화하여, 환자 중심의 비용-효율적 암 치료법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국내 환자에게 최초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사이앱스 솔루션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사이앱스사에서 개발한 헬스케어 서비스이다. 사이앱스는 특히 종양 전문의들(Oncologist)이 암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치료법을 적용하는 향상된 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미국 25개 주 300개 병원에 정밀의료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해 미국 내 전체 암 환자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약 100만 명에게 최적화된 암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해 초, 메가존이 사이앱스와 독점총판 계약을 체결하면서 서울대병원에도 구축하게 된 것이다.

한편, 서울대학교병원은 Syaspe 그랜드 오픈에 맞추어 7월 13일(금)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 임상 제1강의실에서 Syapse(정밀의료 플랫폼) 오픈 심포지엄을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나라 정밀의료 플랫폼의 현재와 미래”을 주제로, 국내 최초 암 정밀의료 플랫폼 Syapse의 성공적인 오픈 경험 및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개최되었다.

전반부 세션에서는 SNUH-Syaspe의 소개 및 미국 내 활용 사례는 물론, 정보화실, 정밀의료센터, 각 진료과의 교수들이 참여하여 Syapse TFT의 6개월간 도입 경험을 나눔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였고, 후반부 세션에서는 내․외부 전문가의 강연 및 패널 토의를 통해서 우리나라 정밀의료 플랫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환 정보화실장은 축사를 통해 “사이앱스는 유전체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효과적인 암 치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하는 강력한 플랫폼”이며, “이를 통해 서울대학교병원은 근거중심 정밀 암 치료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가존의 이주완 대표는 “서울대병원의 사이앱스 플랫폼 그랜드 오픈이 한국 의료계의 발전과 암 환자들의 진료 역량 강화에 큰 발판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메가존은 국내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자중 최초로 1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2018년 6월 상반기에 이미 112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자신문 7월 23일  이향선 기자 hyangseon.lee@etnews.com  원문 :http://www.etnews.com/2018072000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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